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박상용] 새로운 도전에는 응당 그에 반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등록일 2016-02-01 20:11:37 조회수 12430

이 글을 읽는 시점에서 힘들지는 않은지?


어떤 어려움때문에 포기하고 싶어 하는것은 아닌지?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에 다니면서 깨달은 것이 있다면, 새로운 도전에는 응당 그에 반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다른사람의 10년을 1년만에 따라잡을 수는 없다.


하지만 1년걸려 배울 것을 6개월만에 익힐 수는 있다.


정말 힘들다면 이 글을 보면서, 공부를 하면서도 게임할 생각이 들지는 않는지, 핸드폰에 매일 하는 게임이 있으면서 힘들다고 거짓말 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라.


도전은 노력하는 자에게만 결과를 보여준다.


다시 [Backspace] 하고 노력하라.

번호 제목 등록일
1933[윤유림]앞으로도 화이팅2023-11-07
1932[우정애]186일째 수강해 곧 200일이 되는 나야2023-11-03
1931[이민지] 잘하고 있다!2023-10-31
1930[김도균]일단 미래에는2023-10-26
1929[김도현]노력하자2023-10-24
1928[권요한]202X년에 작가가 되었을 나에게 2023-10-20
1927[이연경] 성공을 바라며2023-10-18
1926[조경원] 앞으로의 나에게2023-10-16
1925[이상은]고생했다2023-10-13
1924[서종협]너는 프로게이머가 되어있겠지? 2023-10-11
1923[박준영]만족하지 말자2023-10-04
1922[김나영]꼭 계단을 오르는 기분..2023-09-25
1921[허재원]미래의 재원이2023-09-21
1920[윤성원]완벽한 기획자가 되었으면 좋겠다2023-09-20
1919[강도현]언제인지 모르겠지만 비상하고 있을거야2023-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