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황명근] 대학을 졸업하고 오랜시간동안 방황한 나에게
등록일 2016-02-01 20:17:45 조회수 9193

대학을 졸업하고 오랜시간동안 방황한 나에게

게임학과에 들어가 QA의 일들 배웠지만 나와는 맞지 않다는 생각으로 

프로그래밍을 배우며 이것 조차 못하면 정말 끝이라고 생각한다

부모님도 이제 나이를 먹으며 돈 벌수 있는 시간이 한정되어 있고

중간에 좌절하면 먹고 살길이 없다.

아무리 힘들고 지쳐도 부모님과 나 자신을 위해 힘내자

번호 제목 등록일
898[진민욱] 나의 게임2019-04-04
897[임경섭]니가 원하는 게임이2019-04-03
896[이재웅]지금 쯤이면2019-04-02
895[김종훈]프로그래머가 되었을 나에게2019-04-01
894[이동훈]한번시작한 일인만큼 2019-04-01
893[서규원]멈추지 말자2019-03-28
892[김수진]지금 노력 끝까지 가자2019-03-27
891[이용대] 모두가 즐기는 멋진 게임을 만들고 있을 나에게2019-03-26
890[윤길중]1년후의 나에게2019-03-25
889[김현호]취업에 성공한 나에게2019-03-22
888[이지한] 그때쯤이면 프로게이머가 2019-03-21
887[김지안]미래에는 이미 2019-03-21
886[전지우] 안녕 지우2019-03-20
885[한세희]취업에 성공한 나에게!2019-03-19
884[김영우] 미래 프로가 되어있을 나에게2019-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