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황영규] 밥은 잘 챙겨 먹냐?
등록일 2016-02-02 10:39:58 조회수 12458

미래의 나야!

안녕? 난 2016년도의 너란다.

그때는 어떠니? 취업은 했니?

설마.... 아직도 부모님 밑에서 놀고먹으며 살고 있는건 아니지?

하다못해 방 구해서 알바하면서 취업준비라도 하고 있겠지?

아니다 넌 이미 취업을 해서 뼈빠지게 일을 하고 있을거야

난 분명 알고있어!

그렇다고 무리하면 안된다.

밥은 꼭 잘 챙겨먹고!

한국인의 힘은 밥심이래잖아~ 밥은 항상 잘 챙겨먹어야해

혼자 살면서 밥까지 못 챙겨먹으면 그만큼도 구차하고 불쌍한게 없단다.

미래의 나야!

회사 힘들다고, 적성에 안맞는다고 대책없이 무작정 사표내면 안된다?

적어도 다른 길을 모색하고 어느정도 기반을 닦은 후에 사표내야한다!

그리고 사표낼 때는 항상 당당하게! 평소에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감정을 모두 표출하면서 탁!


항상 밥은 잘 챙겨 먹자!

번호 제목 등록일
1933[윤유림]앞으로도 화이팅2023-11-07
1932[우정애]186일째 수강해 곧 200일이 되는 나야2023-11-03
1931[이민지] 잘하고 있다!2023-10-31
1930[김도균]일단 미래에는2023-10-26
1929[김도현]노력하자2023-10-24
1928[권요한]202X년에 작가가 되었을 나에게 2023-10-20
1927[이연경] 성공을 바라며2023-10-18
1926[조경원] 앞으로의 나에게2023-10-16
1925[이상은]고생했다2023-10-13
1924[서종협]너는 프로게이머가 되어있겠지? 2023-10-11
1923[박준영]만족하지 말자2023-10-04
1922[김나영]꼭 계단을 오르는 기분..2023-09-25
1921[허재원]미래의 재원이2023-09-21
1920[윤성원]완벽한 기획자가 되었으면 좋겠다2023-09-20
1919[강도현]언제인지 모르겠지만 비상하고 있을거야2023-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