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허화영] 항상 졸라맨만 그리던 네가 어느새
등록일 2016-02-02 10:46:10 조회수 11534

2016년 12월, 항상 졸라맨만 그리던 네가 어느새 제대로된 사람을 그릴 수 있게 됐구나.

항상 인터넷에서 잘 그린 그림을 볼 때마다 나도 저렇게 그리고 싶다는 생각을 항상 했었는데.

이제 이렇게 현실이 됐네, 아직도 많이 멀었지만.

2017년 12월쯤 이 글을 보고 있을 땐 넌 이미 훌륭한 원화가가 되어 있겠지.

번호 제목 등록일
1723[문송이]간절하게 원하면 이루어진다.2022-06-22
1722[김지원]힘 내 2022-06-21
1721[박효진]뭘하던 찬찬히 생각하고 다시 되돌아 보면서 나아가자2022-06-20
1720[안제형]미래를 위해 노력하자2022-06-17
1719[김영철]후회하지말자2022-06-16
1718[윤다혜] 거북이에게..2022-06-15
1717[전민욱]꿈은 이뤗냐? 2022-06-14
1716밥은 먹고 지내니2022-06-13
1715[박희찬]스스로의 작품에 만족했기를2022-06-13
1714[이제인]대학합격 화이팅! 2022-06-10
1713[하승진] 취직은 잘햇니?2022-06-09
1712[채희승]꼭 성공하자2022-06-09
1711[전민육]앞만보고 열심히 뛰고있다.2022-06-08
1710[강예은]아프지말고 열심히 하자.2022-06-07
1709[정의웅] 생각하는 내가 되었으면2022-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