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허화영] 항상 졸라맨만 그리던 네가 어느새
등록일 2016-02-02 10:46:10 조회수 12120

2016년 12월, 항상 졸라맨만 그리던 네가 어느새 제대로된 사람을 그릴 수 있게 됐구나.

항상 인터넷에서 잘 그린 그림을 볼 때마다 나도 저렇게 그리고 싶다는 생각을 항상 했었는데.

이제 이렇게 현실이 됐네, 아직도 많이 멀었지만.

2017년 12월쯤 이 글을 보고 있을 땐 넌 이미 훌륭한 원화가가 되어 있겠지.

번호 제목 등록일
1993[이선정]나에게 쓰는 편지2024-04-10
1992[김동윤]문제점 보안하고 장점살리자2024-04-09
1991[김태윤]시간 버리지말자 2024-04-08
1990[박태현]화이팅2024-04-05
1989[김지현]그 일 하고잇니2024-04-04
1988[홍정수]취업을 확신하며2024-04-02
1987[정찬호]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는 내가 있기를 바래요.2024-04-01
1986[고정민]미래의 정민이는 프로게이머가 되겠구나2024-03-29
1985[문선우]작가데뷔해서 보자2024-03-28
1984[하현지]조바심 내지 말고 오래오래 하장2024-03-27
1983[오무현]실력 좀 키우자2024-03-26
1982[김현준] 중요한건2024-03-25
1981[양혜원]초심 잃지말고 열심히 하자!2024-03-22
1980[김세연]열정을 잃지 않기를2024-03-21
1979[이선정]나에게 쓰는 편지2024-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