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허화영] 항상 졸라맨만 그리던 네가 어느새
등록일 2016-02-02 10:46:10 조회수 11467

2016년 12월, 항상 졸라맨만 그리던 네가 어느새 제대로된 사람을 그릴 수 있게 됐구나.

항상 인터넷에서 잘 그린 그림을 볼 때마다 나도 저렇게 그리고 싶다는 생각을 항상 했었는데.

이제 이렇게 현실이 됐네, 아직도 많이 멀었지만.

2017년 12월쯤 이 글을 보고 있을 땐 넌 이미 훌륭한 원화가가 되어 있겠지.

번호 제목 등록일
1183[김지훈] 방황하지 말고 꾸준히 나아갈수있기를2020-06-22
1182[박주영] 원하는 것을 이루어내기를!2020-06-19
1181[정한빈] 미래의 나에게 2020-06-18
1180[김현진] 잘했냐2020-06-18
1179[안창호]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길 2020-06-17
1178[오태원]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메세지2020-06-16
1177[조민경] 늘 최선을 다하자2020-06-15
1176[박민관] 괜찮은 회사에 안정적으로 일하고 있자.2020-06-12
1175[조재열] 항상 도전적이던 사람2020-06-12
1174[정민규] 미래의 나2020-06-11
1173[편재훈] 열심히해서 좋은 포폴을 만들자2020-06-11
1172[김유란] 졸속이 완벽을 이긴다.2020-06-10
1171[최자영] 너는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어2020-06-09
1170[허가경] 늦은대로 빠른대로 2020-06-08
1169[윤선준] 미래의 선준아 노력하자2020-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