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윤현아] 2학년 2학기를 끝나고 졸업이 앞당겨 올때
등록일 2016-02-02 10:48:25 조회수 12626


2학년 2학기를 끝나고 졸업이 앞당겨 올때 한층 무거운 마음으로 학원을 알아보고 전화하며 간절해 했던 네 모습이 기억이 나니? 학교만 졸업하면 모든 것이 계획 되었던 대로 되었을거라 했던게 다 무너져 내릴때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부모님께 전화하던 모습, 꿈을 위해서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던 모습을 잊지 않고 지금 잘 하고 있니? 뭘 하든 열심히 할 것 이라고 믿고 있지만, 초심을 잃지 말고 열심히 하자! 많이 지쳐있고 또 생각하고 고민하고 불안한 마음으로 시작 했지만 결과는 항상 좋았어 학원을 다니면서 용기를 얻었고, 실력도 참 많이 늘었지 초반에는 실수도 많이하고 다시 무너져 내릴 것도 같았지만 좋은 선생님들과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면서 계속 발전하게 했던것 같아, 지금 너도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고 있겠지? 그 사람들 하나하나 소중히 하면서 너가 하는 일들이 모두 잘됐길 바래, 앞으로 꿈을 시작했던것보다 실행하는 시간이 더 많이 남아있잖아?더 열심히해보자, 더 잘해보자 용기내면서 주저 앉지 않고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보자

번호 제목 등록일
1798[최진우]지금이나 먼 미래나2022-10-27
1797[임현준] 가장 뛰어난 원화가가 되있는 나를 상상하며2022-10-25
1796[김동영] 잘지내고 있니? 부럽다2022-10-21
1795[박정우] 뭐하면서 살고있니2022-10-20
1794[이서하] 미래의 나 안녕2022-10-19
1793[박기웅] 넌 지금 뭘 하고있니?2022-10-17
1792[조정현]너가 어떻게 성장했는진 모르겠지만2022-10-13
1791[손호진]계란한판까지 1년남은 나에게2022-10-12
1790[안제형]취업에 합격한 저에게 박수!!2022-10-11
1789[김재윤] 미래의 나는 어떤모습일까?2022-09-30
1788[박영빈]늘 그래왔듯이2022-09-29
1787[염경운]성공을 기원하며2022-09-28
1786[박지용] 포기하지말고 계속 고민했으면 좋겠다.2022-09-27
1785[심다훈] RPG는 적성에 좀 맞고?2022-09-26
1784[이창희] 다시보니까 반갑다2022-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