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윤현아] 2학년 2학기를 끝나고 졸업이 앞당겨 올때
등록일 2016-02-02 10:48:25 조회수 12077


2학년 2학기를 끝나고 졸업이 앞당겨 올때 한층 무거운 마음으로 학원을 알아보고 전화하며 간절해 했던 네 모습이 기억이 나니? 학교만 졸업하면 모든 것이 계획 되었던 대로 되었을거라 했던게 다 무너져 내릴때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부모님께 전화하던 모습, 꿈을 위해서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던 모습을 잊지 않고 지금 잘 하고 있니? 뭘 하든 열심히 할 것 이라고 믿고 있지만, 초심을 잃지 말고 열심히 하자! 많이 지쳐있고 또 생각하고 고민하고 불안한 마음으로 시작 했지만 결과는 항상 좋았어 학원을 다니면서 용기를 얻었고, 실력도 참 많이 늘었지 초반에는 실수도 많이하고 다시 무너져 내릴 것도 같았지만 좋은 선생님들과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면서 계속 발전하게 했던것 같아, 지금 너도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고 있겠지? 그 사람들 하나하나 소중히 하면서 너가 하는 일들이 모두 잘됐길 바래, 앞으로 꿈을 시작했던것보다 실행하는 시간이 더 많이 남아있잖아?더 열심히해보자, 더 잘해보자 용기내면서 주저 앉지 않고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보자

번호 제목 등록일
868[박성민] 넌 지금 어디에 있니?2019-02-21
867[정성학] 미래의 게임 원화가에게2019-02-20
866[박태현] 프로게이머가 되있을 나에게2019-02-19
865[이송영] 꾸준히 잘해보자2019-02-18
864[김현준]원하는 일 하면서 회사 잘 다니고 있어?2019-02-18
863[주혜선]성공하자2019-02-15
862[서정원] 취업 했지;;?2019-02-15
861[신승훈]머리를 싸매고 있을 나를 위해2019-02-14
860[송재환]미래에 난 프로게이머2019-02-14
859[김은지] 취업했니2019-02-13
858[한아름] 꿈이 많지?2019-02-12
857 [이효영] 안녕효영아2019-02-11
856[장윤제] 안녕 챌딱이 윤제야 2019-02-08
855[김태혁] 취업을 했을 나에게2019-02-08
854[박주환]이 글을 다시 볼때쯤이면 2019-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