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윤현아] 2학년 2학기를 끝나고 졸업이 앞당겨 올때
등록일 2016-02-02 10:48:25 조회수 12068


2학년 2학기를 끝나고 졸업이 앞당겨 올때 한층 무거운 마음으로 학원을 알아보고 전화하며 간절해 했던 네 모습이 기억이 나니? 학교만 졸업하면 모든 것이 계획 되었던 대로 되었을거라 했던게 다 무너져 내릴때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부모님께 전화하던 모습, 꿈을 위해서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던 모습을 잊지 않고 지금 잘 하고 있니? 뭘 하든 열심히 할 것 이라고 믿고 있지만, 초심을 잃지 말고 열심히 하자! 많이 지쳐있고 또 생각하고 고민하고 불안한 마음으로 시작 했지만 결과는 항상 좋았어 학원을 다니면서 용기를 얻었고, 실력도 참 많이 늘었지 초반에는 실수도 많이하고 다시 무너져 내릴 것도 같았지만 좋은 선생님들과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면서 계속 발전하게 했던것 같아, 지금 너도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고 있겠지? 그 사람들 하나하나 소중히 하면서 너가 하는 일들이 모두 잘됐길 바래, 앞으로 꿈을 시작했던것보다 실행하는 시간이 더 많이 남아있잖아?더 열심히해보자, 더 잘해보자 용기내면서 주저 앉지 않고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보자

번호 제목 등록일
853 [이규승] 취업은했니..? 일본은,, 갔고.?2019-02-07
852[김종윤] 프로게임팀에 입단한 나에게 2019-02-01
851[최현서]안녕 잘 지내니? 2019-02-01
850[양하은] 적게 일하고 많이 벌자2019-02-01
849[윤나희] 기대만발2019-01-31
848[임세진] 3D그래픽의 미래2019-01-30
847[이다빈]밥 잘 먹고 다니고2019-01-29
846[한기용]하고 싶은거 하면서 돈벌자2019-01-28
845[정윤수] 배틀그라운드 제작사에서 일하고있는 나에게2019-01-25
844[유재범] 절 대 코 드 쳐2019-01-24
843[김시민]잘 지내고 있니?2019-01-23
842[배현식]목표를 잃고 방황할 때2019-01-22
841[전원석] 회사 들어갔냐?2019-01-21
840[김광덕] 1년후의 나는 잘하고 있을까?2019-01-18
839[박승훈] 활공하자2019-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