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현정] 2018년의 너는 어떻게 살고 있니?
등록일 2016-02-02 10:53:04 조회수 12637

2018년의 너는 어떻게 살고 있니? 

다니던 대학은 졸업하고, 전공과 그림 사이에서의 고민을 계속하고 있겠지.

물론 둘 중 아무것도 버릴 생각이 없는 것은 여전하겠지? 다만 두가지를 어떻게 조율하고, (할수만 있다면)융합시킬지 고민이라는 걸 알아. 비록 지금은 막막하지만 대학을 졸업할 때가 되면 뭔가 실마리가 더 잡혀있길 바래.

2028년에는, 2038년에는..어떻게 살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너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 사람이고 무엇을 할때 행복해하는 사람인지에 대한 고민을 잊지 않기를 바래. 그 고민을 쫓아가다 보면 늦던 빠르던 그림 쪽으로도 성과를 낼 수 있을거야. 

무엇보다 몸건강, 정신건강이 최우선임을 언제나 잊지 말고! 조급해하지 말고 인생 길게 보고 천천히 그림의 길, 현재 전공의 길을 함께 걸어나가길 바랄게.

번호 제목 등록일
1903[이성진]널 믿는다. 미래의 나2023-08-01
1902[최동진]기획자가 된 나에게2023-07-28
1901[이성진]믿는다. 미래의 나2023-07-27
1900[김동준] 도전을 즐겨보자.2023-07-25
1899[박정훈] 현재 나는 2023-07-20
1898[정영균] 아직 걷고 있을 나에게2023-07-19
1897[이승연]취업은 했니?2023-07-18
1896[김진영]애매한 곳에서 놀고 있지 말고 2023-07-14
1895[김환일]오늘처럼만 하자... 2023-07-13
1894[김윤우]잘하고 있지 윤우야?2023-07-07
1893[강지민]어디까지 성장했니?2023-07-06
1892[박상경]성공했니?2023-07-03
1891[박경만]야좀더열심히해라2023-06-27
1890[하종욱]1년뒤 나에게2023-06-26
1889[김태영]다른 사람들에 비해 뒤쳐져 있다 지만2023-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