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현정] 2018년의 너는 어떻게 살고 있니?
등록일 2016-02-02 10:53:04 조회수 12636

2018년의 너는 어떻게 살고 있니? 

다니던 대학은 졸업하고, 전공과 그림 사이에서의 고민을 계속하고 있겠지.

물론 둘 중 아무것도 버릴 생각이 없는 것은 여전하겠지? 다만 두가지를 어떻게 조율하고, (할수만 있다면)융합시킬지 고민이라는 걸 알아. 비록 지금은 막막하지만 대학을 졸업할 때가 되면 뭔가 실마리가 더 잡혀있길 바래.

2028년에는, 2038년에는..어떻게 살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너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 사람이고 무엇을 할때 행복해하는 사람인지에 대한 고민을 잊지 않기를 바래. 그 고민을 쫓아가다 보면 늦던 빠르던 그림 쪽으로도 성과를 낼 수 있을거야. 

무엇보다 몸건강, 정신건강이 최우선임을 언제나 잊지 말고! 조급해하지 말고 인생 길게 보고 천천히 그림의 길, 현재 전공의 길을 함께 걸어나가길 바랄게.

번호 제목 등록일
1843[안준혁] 힘들어?지쳐? 그럴리가 없을 텐데2023-02-07
1842[김현선]웹툰에 인생을 걸다2023-02-06
1841[한진섭] 조금만... 조금만...2023-02-02
1840[임재현]여러 지식을 습득한 후의 2023-01-31
1839[한동엽]미래에 조심해야 할 세 가지2023-01-30
1838[신예헌] 2024년의 나에게2023-01-27
1837[정세진] 좀만 더 힘내자2023-01-26
1836[김아영] 그땐2023-01-20
1835[현지훈]마음을 푹 쉬어2023-01-19
1834[조성수] 포기하지만 말자2023-01-17
1833[강근우]엉덩이는 무겁게2023-01-17
1832[박동윤] 포기하지말고 열심히하자2023-01-16
1831[채원일]쉬지 않고 달려라2023-01-13
1830[김영채]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2023-01-12
1829[정인경]내 이름이 이력서가 될 수 있게2023-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