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현정] 2018년의 너는 어떻게 살고 있니?
등록일 2016-02-02 10:53:04 조회수 12182

2018년의 너는 어떻게 살고 있니? 

다니던 대학은 졸업하고, 전공과 그림 사이에서의 고민을 계속하고 있겠지.

물론 둘 중 아무것도 버릴 생각이 없는 것은 여전하겠지? 다만 두가지를 어떻게 조율하고, (할수만 있다면)융합시킬지 고민이라는 걸 알아. 비록 지금은 막막하지만 대학을 졸업할 때가 되면 뭔가 실마리가 더 잡혀있길 바래.

2028년에는, 2038년에는..어떻게 살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너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 사람이고 무엇을 할때 행복해하는 사람인지에 대한 고민을 잊지 않기를 바래. 그 고민을 쫓아가다 보면 늦던 빠르던 그림 쪽으로도 성과를 낼 수 있을거야. 

무엇보다 몸건강, 정신건강이 최우선임을 언제나 잊지 말고! 조급해하지 말고 인생 길게 보고 천천히 그림의 길, 현재 전공의 길을 함께 걸어나가길 바랄게.

번호 제목 등록일
1363[김상원] 지금 잘하고 있니2021-02-08
1362[유철상] 미래의 너의 모습은?2021-02-05
1361[구병균] 힘들어하고있을 나에게2021-02-05
1360[홍선영] 미래의 나야, 잘 지내고 있어?2021-02-04
1359[이강훈] 포기 하지 않고 계속 나아가고 있지?2021-02-03
1358[김홍찬] 뭐든지 열심히 해야한다!2021-02-02
1357[이성민] 넌 하고싶은걸 하고 있겠지?2021-02-01
1356[박지수] 이 글을 다시 봤을땐, 웃으며 볼 수 있길2021-02-01
1355[김예지] 좋아하는 그림을 계속 그리고 있지?2021-01-29
1354[이건호] 잘 지내고 있니? 미래의 나야?2021-01-28
1353[김성훈] 꾸준히 그림을 그려나가고 있을 나에게2021-01-27
1352[박원재] 힘내!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을 나에게2021-01-26
1351 [김영빈] 지금의 나보다 성장해 있을 나에게2021-01-25
1350[손지예] 너무 걱정하지마2021-01-25
1349[김수현] 수현이 하고 싶은 거 다 해2021-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