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성국] 과거의 나의 대학시절의 모습은
등록일 2016-02-02 10:54:49 조회수 13397

과거의 나의 대학시절의 모습은 

아침 수업이 귀찮아서 나가지 않고, 과제나 시험은 뒷전이 물론이며, 

그야말로 목표가 없던 나에게 원화가는 한순간의 충동적인 목표이 불가했엇다.

서울게임 아카데미 학원에 다니기 시작하며 아침 수업에 나가기 시작하는 나 자신을 발견하였고,

즐겁게 과제를 하는 모습도 발견되었으며, 원화가가 되자는 목표를 떠나 이 일에 재미를 느끼기 시작하였다.

미래에는 이 글을 보면서 '이런 시절도 있엇지' 라며 웃어 넘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

번호 제목 등록일
388[이천성] 난 뭘하고있는가?2016-06-09
387[김동민]내가나에게 편지쓴다는거 초중학교떄나 쓰고 끝날줄알앗는데2016-06-08
386[김수지] 밥은 먹고댕기니 ?2016-06-08
385[오동훈] 내 현재가 미래에 나에게 떳떳한 사람이란 말로2016-06-08
384[이정호] 10년안에 내가 해야할일2016-06-08
383[김남현] 미래에 결정을 내린 나에게2016-06-08
382[윤인철]놀고있을 너에게...2016-06-08
381[장미연] 1년동안 고생한 나에게2016-05-30
380[윤성현]평소에 놀기만 하다가 그냥 게임 하나 만들어 보고 싶다고 앞뒤 생각 없이 일단 부딫쳐본 나야2016-05-30
379[천영철] SCV에게2016-05-30
378[이동희] 우선, 이 길을 포기하지 않았다면 어디든 취직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길 바란다. 2016-05-30
377[김기영] 7년을 1년으로 압축해서2016-05-30
376[이경필] 초보인 내가 전문가의 나에게 묻다2016-05-30
375[전영태] 1년간 고생 많았다2016-05-30
374[김준] 회회없는 삶이 됬으면 좋겠다.2016-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