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성국] 과거의 나의 대학시절의 모습은
등록일 2016-02-02 10:54:49 조회수 13390

과거의 나의 대학시절의 모습은 

아침 수업이 귀찮아서 나가지 않고, 과제나 시험은 뒷전이 물론이며, 

그야말로 목표가 없던 나에게 원화가는 한순간의 충동적인 목표이 불가했엇다.

서울게임 아카데미 학원에 다니기 시작하며 아침 수업에 나가기 시작하는 나 자신을 발견하였고,

즐겁게 과제를 하는 모습도 발견되었으며, 원화가가 되자는 목표를 떠나 이 일에 재미를 느끼기 시작하였다.

미래에는 이 글을 보면서 '이런 시절도 있엇지' 라며 웃어 넘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

번호 제목 등록일
238[김천수]하던 일을 그만두고 게임기획자가 되겠다고 뛰어들었을때 그떄를 기억하자2016-04-04
237[양두선] 취직 후의 나에게2016-04-04
236[강현지]회사다니느라 힘들어도 자기관리잘해 건강이 최고다2016-04-04
235[송준휘]준휘야 취업하고 일은 잘 하고 있냐?2016-04-04
234[최선기]먼길 돌아서 취업까지 고생 많았다.2016-04-04
233[박성우] 초심을 잃지 말고2016-04-04
232[이정환]딱히 정한 회사는 없었지만 좋은 곳에 취직했길 빈다.2016-04-01
231[김귀중]너는 지금 뭐하고 있니?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만족 하고 있니? 2016-04-01
230[최영은]1년 전 지금이면 이제 막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을 즈음 이구나2016-04-01
229[박준경]그때쯤이면 원하던 꿈을 이루고, 한명의 기획자가 되어있겠지?2016-04-01
228[최재영]최재영 그간 잘 지내었느냐2016-04-01
227[고경남] 2년후 나에게2016-04-01
226[김영아] 살아는 있어?2016-04-01
225[송솔민] 왓썹 30살의 솔미니2016-04-01
224[이정환] 옛날부터 게임 관련 직업만 꿈꿔온 나니까 꼭 취직했으면 싶다.201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