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하윤]어릴 때 부터 오래 그림을 좋아하고 또 많이도 그려왔지만
등록일 2016-02-02 11:03:55 조회수 14321

어릴 때 부터 오래 그림을 좋아하고 또 많이도 그려왔지만

계속 슬럼프에 빠져있던 나에게.

그때쯤엔 몸 상태도 좀 나아지고 기나긴 슬럼프에서도 빠져나와서 다른 사람들 마음에 남을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있기를 바라며.

그림 그리는 일을 생업으로 삼고 그런 회사에 취업하려는 목표 하나를 위해서 많은 걸 감내해왔던 만큼, 그때도 포기 않고 계속 힘내서 그림 열심히 그리고 있겠지?

여러 게임을 하면서 감동도 받고 그래왔는데 사회적으로 게임이 미움받아서 자기 꿈에 회의적인 생각을 가지게 됐던 경험도 많았지만, 미래에도 계속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있을 거라 믿어.

무엇보다 끈기 있게 작품 하나 하나 잘 완성하고, 제대로 된 포트폴리오 갖고 있고, 그림 그리는 사람으로 회사에 떡하니 붙어있을 거라 믿을게.

많이 고생했고 또 노력했어.

번호 제목 등록일
358[안종근] 후회하지 말기를2016-05-18
357[김수민]지금쯤 넌 취업을 하고 직장을 다니고 있을거라 생각한다2016-05-18
356[김기림] 조금더 바쁘게 살자2016-05-18
355[이동교]동교야 처음에 꿈을 찾고 싶다고 2016-05-18
354[박혜경]치킨먹구싶니?2016-05-16
353[박지언]많은 생각과 고민 끝에 들어온 학원에서 마무리 잘 했니?2016-05-16
352[김원선]내일에 나야 학원 빠지지 말고 잘 나오자,2016-05-16
351[안수민] 언젠가 군대 갈 미래의 나2016-05-13
350[박영환] 지금 뭐하고 있냐2016-05-12
349[이하나] 그때는 어떻게 지낼진 모르겠지만 지금보다는 그림을 잘그리겠지?2016-05-12
348[전종구]월미도에서 즉석 그림 팔아 먹고 살 만큼 그림을 그려야한다2016-05-12
347[권용결] 1년 후??2016-05-12
346[전종구] 똥손2016-05-12
345[이찬우] 보고있냐2016-05-11
344[박태윤] 초심으로 돌아가길2016-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