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하윤]어릴 때 부터 오래 그림을 좋아하고 또 많이도 그려왔지만
등록일 2016-02-02 11:03:55 조회수 12503

어릴 때 부터 오래 그림을 좋아하고 또 많이도 그려왔지만

계속 슬럼프에 빠져있던 나에게.

그때쯤엔 몸 상태도 좀 나아지고 기나긴 슬럼프에서도 빠져나와서 다른 사람들 마음에 남을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있기를 바라며.

그림 그리는 일을 생업으로 삼고 그런 회사에 취업하려는 목표 하나를 위해서 많은 걸 감내해왔던 만큼, 그때도 포기 않고 계속 힘내서 그림 열심히 그리고 있겠지?

여러 게임을 하면서 감동도 받고 그래왔는데 사회적으로 게임이 미움받아서 자기 꿈에 회의적인 생각을 가지게 됐던 경험도 많았지만, 미래에도 계속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있을 거라 믿어.

무엇보다 끈기 있게 작품 하나 하나 잘 완성하고, 제대로 된 포트폴리오 갖고 있고, 그림 그리는 사람으로 회사에 떡하니 붙어있을 거라 믿을게.

많이 고생했고 또 노력했어.

번호 제목 등록일
1798[최진우]지금이나 먼 미래나2022-10-27
1797[임현준] 가장 뛰어난 원화가가 되있는 나를 상상하며2022-10-25
1796[김동영] 잘지내고 있니? 부럽다2022-10-21
1795[박정우] 뭐하면서 살고있니2022-10-20
1794[이서하] 미래의 나 안녕2022-10-19
1793[박기웅] 넌 지금 뭘 하고있니?2022-10-17
1792[조정현]너가 어떻게 성장했는진 모르겠지만2022-10-13
1791[손호진]계란한판까지 1년남은 나에게2022-10-12
1790[안제형]취업에 합격한 저에게 박수!!2022-10-11
1789[김재윤] 미래의 나는 어떤모습일까?2022-09-30
1788[박영빈]늘 그래왔듯이2022-09-29
1787[염경운]성공을 기원하며2022-09-28
1786[박지용] 포기하지말고 계속 고민했으면 좋겠다.2022-09-27
1785[심다훈] RPG는 적성에 좀 맞고?2022-09-26
1784[이창희] 다시보니까 반갑다2022-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