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하윤]어릴 때 부터 오래 그림을 좋아하고 또 많이도 그려왔지만
등록일 2016-02-02 11:03:55 조회수 11772

어릴 때 부터 오래 그림을 좋아하고 또 많이도 그려왔지만

계속 슬럼프에 빠져있던 나에게.

그때쯤엔 몸 상태도 좀 나아지고 기나긴 슬럼프에서도 빠져나와서 다른 사람들 마음에 남을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있기를 바라며.

그림 그리는 일을 생업으로 삼고 그런 회사에 취업하려는 목표 하나를 위해서 많은 걸 감내해왔던 만큼, 그때도 포기 않고 계속 힘내서 그림 열심히 그리고 있겠지?

여러 게임을 하면서 감동도 받고 그래왔는데 사회적으로 게임이 미움받아서 자기 꿈에 회의적인 생각을 가지게 됐던 경험도 많았지만, 미래에도 계속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있을 거라 믿어.

무엇보다 끈기 있게 작품 하나 하나 잘 완성하고, 제대로 된 포트폴리오 갖고 있고, 그림 그리는 사람으로 회사에 떡하니 붙어있을 거라 믿을게.

많이 고생했고 또 노력했어.

번호 제목 등록일
793[이동현]회사 잘 다니고있냐?2018-11-02
792[안덕렬]아직도 열심히 하고있니?2018-11-02
791[김혜빈]미래의 나에게2018-10-31
790[김지현]안녕2018-10-30
789[조현성] 거긴 좀 편하니?2018-10-30
788[문서연]3D 그래픽을 시작하며2018-10-29
787[박주환]열심히 하자2018-10-25
786[조수연]안녕2018-10-23
785[강석현]미래의 나야 안녕2018-10-18
784[배대영]이말년보다 잘그린 자신있지?2018-10-12
783[김태훈] 우선 돈을잘 벌고잇는지 2018-10-11
782[박제연]너는 지금 2018-10-10
781[이상준]무언가 열심히2018-10-09
780[정지훈]회사 잘 다니고 있니2018-10-05
779[김재민]이거 볼 시간이 아니다2018-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