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상훈] 안녕 난 과거의 김상훈이야.
등록일 2016-02-02 16:46:41 조회수 11961

미래의 나에게

안녕 난 과거의 김상훈이야. 

넌 어떤 회사에 들어갔을지 굉장히 궁금하구나. 아마 좋은 회사에 들어가 팀장 혹은 PD, PM을 하고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하지만 항상 기억해. 우리가 기획자의 길을 선택한 이유를. 

프로게이머를 준비할 정도로 게임을 좋아했던 우리가 게이머에게 즐거움을 줄수 있는 게임을 만들자라는 이유. 넌 이 초심을 잃지 말아야해.

혹시라도 돈에 눈이 멀어 양산형 게임만 만들고 있다면 머리를 박고 반성을 할 수 있도록.

미래의 상훈아. 초심을 잃지 말고 게임의 핵심 요소인 즐거움을 절때 잊지말아라.


번호 제목 등록일
1453[김민규]10월의 나에게2021-06-09
1452[박재연]무엇을 하고 있을까2021-06-08
1451[성태경]포기하지 않았지?2021-06-04
1450[이정훈] 누구보다 더2021-06-03
1449[이지민] 잘하고 있을거야.2021-06-02
1448[정석영]이제는 좀 정신차렸겠지2021-06-02
1447[오동근] 살아는 있길 바란다2021-06-01
1446[김세연]항상 처음처럼2021-05-31
1445[이진원]전 과는 다르니까2021-05-28
1444[김정훈]잘 살고 있냐?2021-05-27
1443[박희준]지금의 나는 2021-05-26
1442[천송민]밥은먹고다니냐2021-05-25
1441[최대화]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정진하길2021-05-25
1440[장연우] 하고싶었던걸 하고있니2021-05-24
1439[박근한] 계획했던 모든 것이 이루어졌기를2021-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