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최호경] 너가 메인으로 맡은 게임을 드디어 출시했다고 들었다.
등록일 2016-02-02 17:47:04 조회수 12541

너가 메인으로 맡은 게임을 드디어 출시했다고 들었다.

수고 많았다. 축하한다.


10년 전 학원 과제로 기획했던 그 게임을 정말로 만들 생각을 했을 줄은 몰랐다. 그 때는 SF에 대한 지식따위는 하나도 없었지. 그 유명한 스타워즈도 잠깐이라도 본 적이 없었고 메카닉에 대한 지식은 전무했잖아. 그래도 너가 기어코 그 게임을 만들었구나. 다이오나머라는 급조한 게임을 말야.


그래. 게임은 우선은 만들고 보는 거지.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니까.

나도 한 걸음씩 나아갈 거야. 더디더라도 멈추지 말고 계속 나아가다보면 언젠가는 만날 수 있겠지.

그럼 그 때 보자.

번호 제목 등록일
1558[한종수]오늘은 즐거운데2021-11-05
1557[김희원] 1년뒤에 보자2021-11-04
1556[이진희]더 열심히 올라가야지. 2021-11-03
1555[박아령] 지금처럼2021-11-02
1554[신혜인] 궤적이 흐려도 절대 끊긴 적은 없으니까2021-11-01
1553[이상태]결과는 간절함과 비례한다2021-10-29
1552[김송근]수고했고, 고생하고, 즐겨라.2021-10-28
1551[서다웅]원하는것이 뭔지 떠올리자2021-10-28
1550[이상호]세상에는 세가지 할 일이 있다.2021-10-27
1549[김준오]취미에서 활동으로2021-10-22
1548[임효정]언젠가 취직했을 나에게2021-10-21
1547[김현상]미래의 나에게2021-10-20
1546[신효원]어려운 것도 하다보면 2021-10-20
1545[김문성]조금만 더 힘내자2021-10-19
1544[이도은]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2021-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