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최호경] 너가 메인으로 맡은 게임을 드디어 출시했다고 들었다.
등록일 2016-02-02 17:47:04 조회수 11930

너가 메인으로 맡은 게임을 드디어 출시했다고 들었다.

수고 많았다. 축하한다.


10년 전 학원 과제로 기획했던 그 게임을 정말로 만들 생각을 했을 줄은 몰랐다. 그 때는 SF에 대한 지식따위는 하나도 없었지. 그 유명한 스타워즈도 잠깐이라도 본 적이 없었고 메카닉에 대한 지식은 전무했잖아. 그래도 너가 기어코 그 게임을 만들었구나. 다이오나머라는 급조한 게임을 말야.


그래. 게임은 우선은 만들고 보는 거지.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니까.

나도 한 걸음씩 나아갈 거야. 더디더라도 멈추지 말고 계속 나아가다보면 언젠가는 만날 수 있겠지.

그럼 그 때 보자.

번호 제목 등록일
1438[이지민]항상 재밌고 힘차게2021-05-21
1437[신유진]취업에 성공한걸 축하해2021-05-20
1436[김진혁]내 선택에 후회하지 않기2021-05-18
1435[서범기]행복하게2021-05-17
1434[황준승] 지금 선택은 우리가 한 거니까.2021-05-14
1433[김필원] 그래 그럴 수 있어2021-05-13
1432[정준영] 잘살고 있지?2021-05-12
1431[권나연] 적게 일하고 돈 많이 벌자^^2021-05-11
1430[권예은] 꼼꼼히 해서 만족스럽게 작성하고 있어?2021-05-11
1429[진성복] 목표2021-05-11
1428[정재우] 미래의 네 삶은 재밌어?2021-05-10
1427[박경률] 현실에 안주하지말자2021-05-06
1426[이정] 넌 원화가로 살아가고 있어? 아직 준비중이니?2021-05-04
1425[김다솜] 결과가 있는 사람이길 바란다.2021-05-03
1424[김시호] 원하는 곳으로 취직했어? 잘 살고 있지?2021-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