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최호경] 너가 메인으로 맡은 게임을 드디어 출시했다고 들었다.
등록일 2016-02-02 17:47:04 조회수 11882

너가 메인으로 맡은 게임을 드디어 출시했다고 들었다.

수고 많았다. 축하한다.


10년 전 학원 과제로 기획했던 그 게임을 정말로 만들 생각을 했을 줄은 몰랐다. 그 때는 SF에 대한 지식따위는 하나도 없었지. 그 유명한 스타워즈도 잠깐이라도 본 적이 없었고 메카닉에 대한 지식은 전무했잖아. 그래도 너가 기어코 그 게임을 만들었구나. 다이오나머라는 급조한 게임을 말야.


그래. 게임은 우선은 만들고 보는 거지.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니까.

나도 한 걸음씩 나아갈 거야. 더디더라도 멈추지 말고 계속 나아가다보면 언젠가는 만날 수 있겠지.

그럼 그 때 보자.

번호 제목 등록일
1363[김상원] 지금 잘하고 있니2021-02-08
1362[유철상] 미래의 너의 모습은?2021-02-05
1361[구병균] 힘들어하고있을 나에게2021-02-05
1360[홍선영] 미래의 나야, 잘 지내고 있어?2021-02-04
1359[이강훈] 포기 하지 않고 계속 나아가고 있지?2021-02-03
1358[김홍찬] 뭐든지 열심히 해야한다!2021-02-02
1357[이성민] 넌 하고싶은걸 하고 있겠지?2021-02-01
1356[박지수] 이 글을 다시 봤을땐, 웃으며 볼 수 있길2021-02-01
1355[김예지] 좋아하는 그림을 계속 그리고 있지?2021-01-29
1354[이건호] 잘 지내고 있니? 미래의 나야?2021-01-28
1353[김성훈] 꾸준히 그림을 그려나가고 있을 나에게2021-01-27
1352[박원재] 힘내!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을 나에게2021-01-26
1351 [김영빈] 지금의 나보다 성장해 있을 나에게2021-01-25
1350[손지예] 너무 걱정하지마2021-01-25
1349[김수현] 수현이 하고 싶은 거 다 해2021-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