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한병권] 10개월 뒤의 나는 얼마나 성장했을지 기대가 된다
등록일 2016-02-03 05:57:15 조회수 10641

이제 기획반에 온 지 2개월이 조금 넘었는데

10개월 뒤의 나는 얼마나 성장했을지 기대가 된다.

물론 1년 뒤에도 부족하기만 한 나이겠지만 

지금보다는 더 열심히 열정을 가지고 

게임을 기획하고 있는 모습이었으면 좋겠어.

힘들게 결정한 자리인 만큼 1년 뒤의 니가 이 글을 볼 때에는

정말 '오글거린다고 무슨 정신으로 글을 썻지'하고 

웃으면서 이 글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언제나 늘 고민하고 또 고민해서 회사에서도 유저들에게도 사랑받는

훌륭한 게임 기획자가 되어 있기를 바랄게. 

이제 2개월 했으니까 남은 10개월 동안 정말 화이팅 하자!

아자 아자 화이팅! (P.S. 굉장히 오글거립니다. 선생님. 하.)



번호 제목 등록일
823[이상준]취직에 성공했을 나에게2018-12-13
822[홍승표] 직장 다닐 만 해?2018-12-12
821[최호선]끝까지 완성하자2018-12-11
820[유정연]안녕 나야2018-12-10
819[박성수]취업하는 그날까지2018-12-08
818[이권상] 1년뒤엔2018-12-07
817[김태현]지금보다 더 나아졌니?2018-12-06
816[강장규]밥은 먹고 다니냐2018-12-05
815[홍정기] 이건 기억하자2018-12-04
814[박세진] 1년후에 나에게2018-12-03
813[진민욱]초심을 잃지말자2018-11-30
812[이재준] 잠이 오는가?2018-11-29
811[박현수]학원 다니기 전까지 2018-11-28
810[성빈] 첫 걸음 떼었을 때2018-11-27
809[우준민] 안녕? 안녕!2018-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