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문대곤] 처음했던 생각 잊지마라
등록일 2016-02-04 03:18:27 조회수 11942

안녕하냐 미래의 나 진짜 26년인생 한심하게 살았지?


학교가서 이리저리 하라는 대로 하고 적성에 안맞아서 그만두고


군대 다녀오고 특별한 기술이 없어서 몸으로만 일하다가 왜 니가 여기까지 오게 됐는지


뭐가 하고 싶은지 여기서 뭘 이루고 싶은지 처음 여기 들어오면서 들었던 생각들 잊지마라


내가 아는 너는 여기 오고나서 어중이 떠중이 마냥 바보처럼 살지 않고


치열하게 지독하게 살았어 그리고 넌 마침내 니가 원하던 회사에 취업하고 됐고.


취업했다고 끝난게 아니다. 시작은 지금부터다 미친듯이 공부해라.

번호 제목 등록일
1603[선민규]안녕 잘지내?2022-01-07
1602[김민선] 하고싶은걸 하고 있기를2022-01-06
1601[공인표]수업을 다듣고 뭘할수있을까2022-01-05
1600[김상엽]화이팅2022-01-04
1599[강동윤] ㅎ....화....이ㅣ..티.ㅇ...잉2022-01-03
1598[허성준] 허성준 화이팅2021-12-31
1597[정윤환]악으로 깡으로 버텨내서 이겨내봐야겠다.2021-12-31
1596[김승연]미래의 내가 지금의 나를 후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2021-12-30
1595[정민선]많이 힘들고 지칠 때도 2021-12-29
1594[정서희]미래의 나를 향해 2021-12-28
1593[서영환]지금쯤이면2021-12-24
1592[남유림]남들보다 늦은 만큼 열심히 했는가2021-12-23
1591[정희정]언제나 최선을2021-12-22
1590[김민경] 작년부터 지금까지 2021-12-21
1589[류혜수]금손을 향하여2021-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