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문대곤] 처음했던 생각 잊지마라
등록일 2016-02-04 03:18:27 조회수 11864

안녕하냐 미래의 나 진짜 26년인생 한심하게 살았지?


학교가서 이리저리 하라는 대로 하고 적성에 안맞아서 그만두고


군대 다녀오고 특별한 기술이 없어서 몸으로만 일하다가 왜 니가 여기까지 오게 됐는지


뭐가 하고 싶은지 여기서 뭘 이루고 싶은지 처음 여기 들어오면서 들었던 생각들 잊지마라


내가 아는 너는 여기 오고나서 어중이 떠중이 마냥 바보처럼 살지 않고


치열하게 지독하게 살았어 그리고 넌 마침내 니가 원하던 회사에 취업하고 됐고.


취업했다고 끝난게 아니다. 시작은 지금부터다 미친듯이 공부해라.

번호 제목 등록일
1228[이윤경] 게임을 만들고 있는 나에게2020-08-20
1227[조일준] 너가 만들고 싶은 게임을 만들어라2020-08-19
1226[박준호] 행복하게 살자2020-08-18
1225[최승일] 통장에 돈은 많니2020-08-14
1224[이진우] 잘 사냐2020-08-14
1223[김성준] 불안한 마음에서 벗어나서2020-08-13
1222[정재훈] 하고 싶은일 하며 즐겁게2020-08-12
1221[신채훈] 꿈을 이루기 위해서2020-08-11
1220[표웅] 지금의 나보다 내일의 내가 더욱 빛나게2020-08-10
1219[임병규] 게임을 만드는 매 순간마다2020-08-07
1218[이주성] 랭커 1페이지에 있는 나에게2020-08-06
1217[김홍구] 열심히 해2020-07-31
1216[최선우] 1년 후 너에게2020-07-30
1215[채준형] 하고 싶었던 것들을 다 이뤘으면 좋겠네2020-07-29
1214[박윤선] 열심히하자2020-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