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전용호]용호야~ 나다~
등록일 2016-03-05 22:22:55 조회수 12011

안녕 미래의 용호야

잘지냈니? 지금의 넌 무엇을 하고 있니?

내 생각엔 취업을 하고 바쁜 일상속에서 힘들다고 징징대고 있겠지 ㅎㅎㅎ

하지만 좋은게 좋은거라고 취업이라도 했으니 다행 아니겠니 ㅎ

지금에 난 솔직히 너무 힘이드네

군생활 4년이 생각해보면 쉬웠던거 같기도 하고 ㅎ

밖에 나오니까 금전적인 문제가 가장 부담이 된다 ㅋㅋ

전역후 알바도 없이 3개월을 논게 후회가 조금 돼 ㅎ

덕분에 지금 야간엔 알바 오후엔 학원 잠잘시간도 부족해서 항상 피곤하지만

지금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을꺼라 믿는다~

미래의 너에게 부끄럽지 않게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다

그럼 나중에 보자~

번호 제목 등록일
838[하동민] 나이 먹은 나님2019-01-16
837[정지원]꿈을 향해서 한걸음씩2019-01-16
836[황재하]잘지내냐고 말 안해도 잘 지내겠군.2019-01-15
835[김성준] 기획한 게임 성공했냐?2019-01-11
834[이동규] 선택하여 후회대신 실패를 겪은 나에게2019-01-10
833[강성욱]개천에서 용은 잘 낳았지?2019-01-08
832[박태용] 취직 했니??2019-01-07
831[오정미] 행복에 겨워 허덕이고 있을 너에게2019-01-04
830[정기범]개인 개발자로2019-01-01
829[이호준]덕업일체의 꿈을 이루었느냐2018-12-28
828[김동욱]망각하지말아야 할 것2018-12-27
827[이서정]미래를 걷고있을 나아게2018-12-25
826[강민아] 너는 잘 해왔고 앞으로도 잘 할 거야2018-12-19
825[신정윤]아플지 안아플지 모르겠지만2018-12-18
824[임지혜]6개월 후의 나에게2018-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