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전용호]용호야~ 나다~
등록일 2016-03-05 22:22:55 조회수 12268

안녕 미래의 용호야

잘지냈니? 지금의 넌 무엇을 하고 있니?

내 생각엔 취업을 하고 바쁜 일상속에서 힘들다고 징징대고 있겠지 ㅎㅎㅎ

하지만 좋은게 좋은거라고 취업이라도 했으니 다행 아니겠니 ㅎ

지금에 난 솔직히 너무 힘이드네

군생활 4년이 생각해보면 쉬웠던거 같기도 하고 ㅎ

밖에 나오니까 금전적인 문제가 가장 부담이 된다 ㅋㅋ

전역후 알바도 없이 3개월을 논게 후회가 조금 돼 ㅎ

덕분에 지금 야간엔 알바 오후엔 학원 잠잘시간도 부족해서 항상 피곤하지만

지금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을꺼라 믿는다~

미래의 너에게 부끄럽지 않게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다

그럼 나중에 보자~

번호 제목 등록일
823[이상준]취직에 성공했을 나에게2018-12-13
822[홍승표] 직장 다닐 만 해?2018-12-12
821[최호선]끝까지 완성하자2018-12-11
820[유정연]안녕 나야2018-12-10
819[박성수]취업하는 그날까지2018-12-08
818[이권상] 1년뒤엔2018-12-07
817[김태현]지금보다 더 나아졌니?2018-12-06
816[강장규]밥은 먹고 다니냐2018-12-05
815[홍정기] 이건 기억하자2018-12-04
814[박세진] 1년후에 나에게2018-12-03
813[진민욱]초심을 잃지말자2018-11-30
812[이재준] 잠이 오는가?2018-11-29
811[박현수]학원 다니기 전까지 2018-11-28
810[성빈] 첫 걸음 떼었을 때2018-11-27
809[우준민] 안녕? 안녕!2018-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