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동은] 잘 살고있니?
등록일 2016-03-07 12:03:17 조회수 14090

어릴때 부터 꿈이였는데 이제 기회가 와서 배우고 있네

중학교부터 공부 못해서 실업계 가고 기계과 들어가서 기계 배우고

마음속엔 게임 만들고있는데 내손엔 내가 만든 설계도면과 내앞은 기계앞...

현실적으로 할수있는건 그나마 설계일 이였는데 그것도 영 하기 싫었지?

전문대도 기계과로 가고 군대 다녀오고 정신차려서 공부 열심히 하니

편입 기회를 얻었는데 게임공학과 라는 학과보고 바로 앞뒤 없이 지원했었는데...

학교에서 잘할껄 어려워도 계속 물고 늘어지는건데 첫번째 기회를 놓쳤고

이번이 마지막 기회 일꺼야 나는 포기 하지않을께 미래의 나도 포기하지않길 바래

미래의 나는 잘하고 있을까? 포기 하진 않았을까? 아직도 걱정이야 내가 나를 잘알잖아

아 10줄 다 채웠다. 이만 줄일께 알아서 잘해봐

번호 제목 등록일
823[이상준]취직에 성공했을 나에게2018-12-13
822[홍승표] 직장 다닐 만 해?2018-12-12
821[최호선]끝까지 완성하자2018-12-11
820[유정연]안녕 나야2018-12-10
819[박성수]취업하는 그날까지2018-12-08
818[이권상] 1년뒤엔2018-12-07
817[김태현]지금보다 더 나아졌니?2018-12-06
816[강장규]밥은 먹고 다니냐2018-12-05
815[홍정기] 이건 기억하자2018-12-04
814[박세진] 1년후에 나에게2018-12-03
813[진민욱]초심을 잃지말자2018-11-30
812[이재준] 잠이 오는가?2018-11-29
811[박현수]학원 다니기 전까지 2018-11-28
810[성빈] 첫 걸음 떼었을 때2018-11-27
809[우준민] 안녕? 안녕!2018-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