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지훈] 마지막으로 생각해볼것.
등록일 2016-03-07 12:04:02 조회수 11530

집안 분위기 않좋고 아버지 사업 상태도 최악인 순간에 매달 60만원씩이나 뽑아내가면서 온 학원이다.

대학 졸업 전까지는 내 살길을 찾아야한다. 그 이후까지 살길을 못찾으면 나는 망한다.

어설프게 하다가 대학만 졸업해놔봤자 1인분 못한다. 그리고 내가 1인분 못하면 스트레스 받을사람 굉장히 많다.

어설프게 하다가 대학만 졸업해놔봤자 해먹고 살만한 일도 없다.

미래에 누군가가 내게 너 뭐하고 사냐? 라고 물어볼때 취미생활이 아닌 직업을 말할수 있도록 해라.

솔직히 지금 생각대로라면 이거 제대로 못하면 정말 깝깝해진다.

포기하려면 한가지 꼭 생각할것. 이거 제대로 못했을때 할짓은 있나?

(등단을 꿈꾼다면 머리 한대 쥐어박고 정신차릴것)

(기획자로 전향할 것이라면 머리 열대 쥐어박고 정신차릴것)

번호 제목 등록일
1873[백주성]내가 나한테 이야기 하는게 2023-05-09
1872[장정윤]학원 처음 와서2023-05-04
1871[박현준]회사 생활 힘들어도 화이팅2023-05-01
1870[최유섭] 너가 노력했던 시간들이2023-04-27
1869[나대호]꿈을 크게 가지면 깨져도 그 조각이 크다.2023-04-26
1868[김시우]포기하지말고 열심히 하자2023-04-24
1867[윤두원]처음 가는 길에 틀린 길은 없다2023-04-21
1866[현지훈]떨어지고 부족하더라도2023-04-19
1865[최정회]열심히 성장중일 나에게2023-04-11
1864[운성원]아직도 기획서 쓰는게 힘들어?2023-04-05
1863[김윤우] 자랑스럽다2023-04-04
1862[신재희] 넌 지금 어떠니2023-04-03
1861[장정우]나에게 확신을 지니기를2023-03-29
1860[김세진]너 지금이랑 실력 똑같으면 알제?2023-03-28
1859[서민규]프로 ㄱㄱ2023-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