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지훈] 마지막으로 생각해볼것.
등록일 2016-03-07 12:04:02 조회수 11538

집안 분위기 않좋고 아버지 사업 상태도 최악인 순간에 매달 60만원씩이나 뽑아내가면서 온 학원이다.

대학 졸업 전까지는 내 살길을 찾아야한다. 그 이후까지 살길을 못찾으면 나는 망한다.

어설프게 하다가 대학만 졸업해놔봤자 1인분 못한다. 그리고 내가 1인분 못하면 스트레스 받을사람 굉장히 많다.

어설프게 하다가 대학만 졸업해놔봤자 해먹고 살만한 일도 없다.

미래에 누군가가 내게 너 뭐하고 사냐? 라고 물어볼때 취미생활이 아닌 직업을 말할수 있도록 해라.

솔직히 지금 생각대로라면 이거 제대로 못하면 정말 깝깝해진다.

포기하려면 한가지 꼭 생각할것. 이거 제대로 못했을때 할짓은 있나?

(등단을 꿈꾼다면 머리 한대 쥐어박고 정신차릴것)

(기획자로 전향할 것이라면 머리 열대 쥐어박고 정신차릴것)

번호 제목 등록일
2008[이성환]꿈을 위해 달리자2024-05-06
2007[조예준]포기하지마2024-05-03
2006[임성두]중요한건 꺾이지 않는 마음2024-05-02
2005[최원영]노력하지 않았다면 부끄럽다2024-04-30
2004[김다현]열심히 잘 하자2024-04-29
2003[송유빈]포기하지말자2024-04-26
2002[문찬주] 항상 화이팅이야2024-04-25
2001[김윤석]도균코치님 기다리세요.2024-04-24
2000[고관희]뭐하냐?2024-04-23
1999[문지상]좋은팀에 들어가서 열심히해!2024-04-22
1998[박태연]효도2024-04-19
1997[정연준] 길을 잃지 않았을까?2024-04-18
1996[송기범]놓는 순간 거기서 끝이다2024-04-16
1995[강태웅]부자가 되었을 나에게2024-04-15
1994[양일웅]회사를 잘 다니고 있기를 2024-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