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지훈] 마지막으로 생각해볼것.
등록일 2016-03-07 12:04:02 조회수 10988

집안 분위기 않좋고 아버지 사업 상태도 최악인 순간에 매달 60만원씩이나 뽑아내가면서 온 학원이다.

대학 졸업 전까지는 내 살길을 찾아야한다. 그 이후까지 살길을 못찾으면 나는 망한다.

어설프게 하다가 대학만 졸업해놔봤자 1인분 못한다. 그리고 내가 1인분 못하면 스트레스 받을사람 굉장히 많다.

어설프게 하다가 대학만 졸업해놔봤자 해먹고 살만한 일도 없다.

미래에 누군가가 내게 너 뭐하고 사냐? 라고 물어볼때 취미생활이 아닌 직업을 말할수 있도록 해라.

솔직히 지금 생각대로라면 이거 제대로 못하면 정말 깝깝해진다.

포기하려면 한가지 꼭 생각할것. 이거 제대로 못했을때 할짓은 있나?

(등단을 꿈꾼다면 머리 한대 쥐어박고 정신차릴것)

(기획자로 전향할 것이라면 머리 열대 쥐어박고 정신차릴것)

번호 제목 등록일
1018[고은찬]웹툰 작가가 되어 있을 너에게2019-09-26
1017[이형찬]1년 뒤의 나에게 너는 어떤 사람이 되어있니?2019-09-25
1016[박영욱] 곧 만나게될 나에게2019-09-24
1015[조해든] 현재보다 더 좋은 실력을 갖춰 프로가 되어있을 나에게 2019-09-24
1014[윤정우]내가 앞으로 계속 응원해 줄께2019-09-23
1013[강태현] 게임원화가가 되었을 나에게2019-09-20
1012[전영호]프로가 되어 2019-09-18
1011[이동민]보고있냐2019-09-17
1010[조유빈] 타블렛 펜을 잡고있을 나에게.2019-09-17
1009[정익석] 분명 잘 이겼냈으리라 믿는다.2019-09-17
1008[정유찬]지금 너에 대해2019-09-16
1007[김동원] 더 높은곳을 향해 달려가자꾸나!2019-09-11
1006[최흔] 오, 최흔이 취업했구나2019-09-11
1005[조성훈]현재의 나는 최대한 노력할테니2019-09-11
1004[박영은]쑥쓰럽구만2019-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