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강신구]아무것도 몰라 마치 한치 앞도 내다 볼수 있는 긴 터널을 지나고 있을 나일테지만
등록일 2016-03-07 16:18:18 조회수 11065


아무것도 몰라 마치 한치 앞도 내다 볼수 있는 긴 터널을 지나고 있을 나일테지만


처음 학원을 등록할때 다짐 했던 초심을 잃지 않는다면


수료 후 그 다음 터널인 취업의 터널도 지나 취직에 성공할수 있을거라 믿어.


언제나 한계를 만드는건 환경이 아닌 자신임을 잊지 말고


자신의 가치를 밝게 빛내어 주변 사람들에게까지 긍정적인 영향을 줄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랄게.


훗날, 이 글을 읽는 내가


보다 더 발전된 사람이 되어있기를 바라며.



번호 제목 등록일
1858[한동훈]방향성2023-03-23
1857[김석원] 잘 살고있니2023-03-22
1856[최종민]끝까지 해라2023-03-21
1855[김주완]많이 배웠길 바란다.2023-03-20
1854[양재형] 버그가 안 나면 그게 이상한거야2023-03-16
1853[김승낙]상상속에서만 그렸던 이야기들을 2023-03-15
1852[오상윤]거기가 시작점이지2023-03-14
1851[김태영]지금으로써는 어림도 없지만 2023-03-07
1850[박효성] 힘들겠지만 늘 할려는 생각을 가져야되!2023-02-28
1849[박찬]한달 동안 포트폴리오를 만들면서 느꼈다.2023-02-27
1848[이동현]내 자신이 성장을 해서 온 길을 보게 된다면 2023-02-23
1847[손예린]원하던 곳이던2023-02-22
1846[박희민] 6개월 뒤 나에게2023-02-21
1845[신동훈]내가 이 수업을 듣고 2023-02-15
1844[천재영]성공한 나에게2023-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