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강신구]아무것도 몰라 마치 한치 앞도 내다 볼수 있는 긴 터널을 지나고 있을 나일테지만
등록일 2016-03-07 16:18:18 조회수 11639


아무것도 몰라 마치 한치 앞도 내다 볼수 있는 긴 터널을 지나고 있을 나일테지만


처음 학원을 등록할때 다짐 했던 초심을 잃지 않는다면


수료 후 그 다음 터널인 취업의 터널도 지나 취직에 성공할수 있을거라 믿어.


언제나 한계를 만드는건 환경이 아닌 자신임을 잊지 말고


자신의 가치를 밝게 빛내어 주변 사람들에게까지 긍정적인 영향을 줄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랄게.


훗날, 이 글을 읽는 내가


보다 더 발전된 사람이 되어있기를 바라며.



번호 제목 등록일
2023[권강민] 나를 위하여2024-05-29
2022[이원진]엔진공부도 좀 하고 기본만 하자2024-05-28
2021[방재윤]포기하지말자2024-05-27
2020[이시형]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2024-05-23
2019[한규빈]요즘 어때2024-05-22
2018[오세진]디렉터가 된 나에게2024-05-21
2017[김나현]진짜 진짜 굼뱅이 처럼 그리지 마라2024-05-20
2016[구연우]꼭 합격하자2024-05-17
2015[윤성원]항상 잘해왔으니 부담 없이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자2024-05-16
2014[김나영]넌 지금 무슨 일을 하고 있니?2024-05-14
2013[정현기]미래의 나에게2024-05-13
2012[김승현]팀 탐하지말자2024-05-11
2011[김원석]미래의 원석이에게2024-05-10
2010[김유준]언제나 응원한다!2024-05-09
2009[이원석]열심히하자2024-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