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강신구]아무것도 몰라 마치 한치 앞도 내다 볼수 있는 긴 터널을 지나고 있을 나일테지만
등록일 2016-03-07 16:18:18 조회수 11121


아무것도 몰라 마치 한치 앞도 내다 볼수 있는 긴 터널을 지나고 있을 나일테지만


처음 학원을 등록할때 다짐 했던 초심을 잃지 않는다면


수료 후 그 다음 터널인 취업의 터널도 지나 취직에 성공할수 있을거라 믿어.


언제나 한계를 만드는건 환경이 아닌 자신임을 잊지 말고


자신의 가치를 밝게 빛내어 주변 사람들에게까지 긍정적인 영향을 줄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랄게.


훗날, 이 글을 읽는 내가


보다 더 발전된 사람이 되어있기를 바라며.



번호 제목 등록일
1648[김지연]잘 지내고 있을거라 믿어.2022-03-10
1647[지승윤]잘할 수 있을거야2022-03-08
1646[조현욱] 매일매일 꾸준히 반복에 지치지 말자2022-03-07
1645[조민성]응원을 받기위해 볼거라고 생각해2022-03-07
1644[정의웅]우선순위를 잘 정하자2022-03-04
1643[정시훈]갈때까지 가자!2022-03-03
1642[박현석]이미 쳐랑해진 나를위해한잔..2022-03-02
1641[김태희]잘하고 싶다2022-02-28
1640[한순웅]처절하게 달려들어 보자.2022-02-25
1639[조동현]나를 한 번 다시 떠올려주기를 바란다.2022-02-24
1638[추하진]성공했을거라 난 믿어 2022-02-23
1637[임정훈]내가 하고 싶은 일2022-02-22
1636[오경택]유명해지자2022-02-21
1635[이강연]내 자신이 나를 원망하는 일이 없도록 2022-02-18
1634[곽아름] 제일 중요한건 내가 재미있게 하는것이다.2022-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