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강신구]아무것도 몰라 마치 한치 앞도 내다 볼수 있는 긴 터널을 지나고 있을 나일테지만
등록일 2016-03-07 16:18:18 조회수 11103


아무것도 몰라 마치 한치 앞도 내다 볼수 있는 긴 터널을 지나고 있을 나일테지만


처음 학원을 등록할때 다짐 했던 초심을 잃지 않는다면


수료 후 그 다음 터널인 취업의 터널도 지나 취직에 성공할수 있을거라 믿어.


언제나 한계를 만드는건 환경이 아닌 자신임을 잊지 말고


자신의 가치를 밝게 빛내어 주변 사람들에게까지 긍정적인 영향을 줄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랄게.


훗날, 이 글을 읽는 내가


보다 더 발전된 사람이 되어있기를 바라며.



번호 제목 등록일
1528[임한국] 시련이 오겠지만2021-09-17
1527[강지영]좋아하는 일을 맞니2021-09-16
1526[배우진]미래의 나에게2021-09-15
1525[김종우] 한재는 막막하고2021-09-15
1524[우재현]10년 후의 나에게2021-09-14
1523[최창훈] 할 수 있는 것을 많이 늘리자2021-09-14
1522[이동규] 게임을 만들어 노후를 보내는 나였으면2021-09-13
1521[이경현]마음 급해지지 말고 천천히 확실히2021-09-10
1520[권주안] 열심히 배우고 더욱 발전한 모습으로2021-09-09
1519[박민준]10년후 나에게2021-09-09
1518[김수현] 5년 후의 나, 10년 후의 나는 어떤 모습일까?2021-09-08
1517[정유경]밥은 잘 챙겨먹고2021-09-07
1516[오석근]미래의 나?2021-09-06
1515[고경수] 미래의 내게 보내는 글.2021-09-03
1514[김주현]과거가 미래에게2021-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