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강훈] 조금은 확신이 생겼을까
등록일 2016-03-07 17:34:13 조회수 13327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 군대...

매년 조금씩 다른 목표들을 가지고 살아왔던 시간들이었다.

여러가지 계기마다, 주로 당시 겪은 경험에 따라 많이 좌지우지 됐던 목표들이

결국엔 어릴적부터 붙잡고 있던 게임에 이르게 되었다.

이 글을 쓰는 지금은 이 길이 내가 즐겁기에 선택한 길로 믿고있지만

또 흘러가듯 잡혀있는 목표인가도 싶다.

미래에 이 글이 생각날 때 쯤엔 포기하지 않고 달려서 이 길 위에 있길 바란다

번호 제목 등록일
1708[방승규] 원하는것을 하고 있기를2022-06-02
1707[장재영]의심하지 말자2022-05-31
1706[김진홍]노력하면서 살자2022-05-30
1705[방애리나]열심히 했으니2022-05-27
1704[이새열] 더 나은 작품이 나올 수 있길 2022-05-26
1703[권정훈] 보다 나은 삶을 살고 있기를2022-05-25
1702[김승수]후회없었으면한다.2022-05-24
1701[김원진]넌 꼭 성공할거다.2022-05-23
1700[이승준] 꾸준히 하자.2022-05-20
1699[황재갑] 고생했고 항상 노력 하자2022-05-19
1698[방애리나] 실력이 쭉쭉 상승했으면 좋겠어요2022-05-18
1697[홍정우] 넌 할수있어!2022-05-17
1696[이건호]3년 뒤에2022-05-16
1695[김민서] 아무것도 아니다2022-05-13
1694[김세린] 힘내서 계속 해볼게. 2022-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