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강훈] 조금은 확신이 생겼을까
등록일 2016-03-07 17:34:13 조회수 12743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 군대...

매년 조금씩 다른 목표들을 가지고 살아왔던 시간들이었다.

여러가지 계기마다, 주로 당시 겪은 경험에 따라 많이 좌지우지 됐던 목표들이

결국엔 어릴적부터 붙잡고 있던 게임에 이르게 되었다.

이 글을 쓰는 지금은 이 길이 내가 즐겁기에 선택한 길로 믿고있지만

또 흘러가듯 잡혀있는 목표인가도 싶다.

미래에 이 글이 생각날 때 쯤엔 포기하지 않고 달려서 이 길 위에 있길 바란다

번호 제목 등록일
1468[진수민] 자랑 좀 그만해라2021-06-29
1467[김진혁]나에게2021-06-28
1466[신승훈]미래의 언제쯤에2021-06-25
1465[이낙원]성공한 나에게2021-06-24
1464[박정식]뭐하냐2021-06-23
1463[박현우]1년 전 오늘은2021-06-22
1462[우정제] 지금 나이에 느끼지 못할 감정을 2021-06-21
1461[김동윤]1년 뒤에2021-06-18
1460[김은찬]안녕, 미래의 나2021-06-17
1459[유지원]아직이야2021-06-16
1458[황준승]야, 어때? 지금 보니까?2021-06-15
1457[이창준] 파이팅2021-06-14
1456[장승기]고생했어2021-06-11
1455[우정제]온갖 스트레스를 받으며2021-06-10
1454[문민재] 시작이 반이다2021-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