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조영래] 잘 지내고 목표는 이뤘냐?
등록일 2016-03-08 12:49:08 조회수 12420

미래의 나에게 편지를 쓰고 있는데

지금은 프로그래밍은 어려워서

휴학하고 학원을 다니면서 프로그래밍 공부를 하고 있지만

그때 쯤 되면 지금 보다는 더 잘하겠지?

또 지금 내가 갖고 있는 꿈이 내가 좋아한다고

해서 해보려고 지금 하는데 분명 그 때는

일이랑 좋아하는것이랑은 별개라는것을 더 느끼겠지?

물론 지금도 좋아하는것이랑 내가 하자고 하는 것이랑

좀 많이 다를 수 있다는것을 느끼지만

그래도 후회가 없을 정도로 열심히 해서

내가 하자고 하는것을 이루는게 좋지않을까?

지금까지 후회가 없을 정도로 열심히 해보지는 못해봤지만

지금이라도 해서 후회가 없는 결과를 만들면 좋겠다.

번호 제목 등록일
1168[강현정] 열심히 하자2020-06-04
1167[전지원] 무엇이든 끝까지 가보는2020-06-04
1166[이형규] 고민을 하고 있을 나에게2020-06-03
1165[정우현] 흔한말이고 유명한 말이지만 초심을 잃지말자2020-06-03
1164[김태영] 원하는 일을 할 수 있길2020-06-02
1163[손현무] 포기하지마라2020-06-01
1162[정지훈] 스스로에게 당당할 수 있는 나2020-05-29
1161 [이도원] 보람찬 한 해가 되었었기를2020-05-28
1160[김태우] 잘하고있으리라 믿고있다.2020-05-27
1159[정유진] 세계 최고의 컨셉 아티스트가 될 나에게2020-05-26
1158[김은지] 단지 그림을 그리기를 좋아서 이 길을 선택한 나 자신에게2020-05-25
1157[오동민] 취업 성공 하자!2020-05-25
1156[정회석] 하고싶은거 하고있지?2020-05-23
1155[여찬형] 꿈을 이뤘을 때를 생각하자.2020-05-22
1154[도혜정]포기하지마2020-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