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최진규] 안녕나야 이런거 예전에 써본적이 었었는데
등록일 2016-03-08 12:50:48 조회수 13744

그때도 썩 기분 좋은 편은 아니였지. 왜냐하면 언젠지 모르는 나에게 어떤모습으로 이 편지를 읽게 될지는 모르니까 말이야. 그리고 편지가 비공개도 아니고... 그리고 편지는 컴퓨터가 아니라 글로 써야 제맛이거늘...뭐 맞춤법도 제대로 맞는지 모르지만말이야. 그런데 이런말 더 쓰면 다음엔 연필로 쓰라할까봐 그만 해야겠다.

미래의 나는 어떠냐, 옛날에도 썻지만 '그  미래'가 와도 읽진 않았었는데 왜냐하면 변한게 없었거든. 뭐 여러가지로 바뀐게 전혀 없었지. 워낙에 이리저리 일하다 그만두고 쉬기도 하고..


하지만 이번엔 지금 내가 정말 하고싶은거 하니까 거기서 이 일을 계속 하고 있길바라.  

번호 제목 등록일
1318[박현이] 적극적으로 하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2020-12-16
1317[남기정] 좋아하는 것을 하고 있니?2020-12-15
1316[진태호] 꼭 기획자가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2020-12-14
1315[장한별 ]좀 더 힘내자2020-12-12
1314[이재정] 노력하자!2020-12-11
1313[이인호] 오랜기간 끝에 내가 원하는 삶에 형태에 도달해 가는 나에게2020-12-10
1312[홍승현] 잘 살고 있거라2020-12-09
1311[은종범] 잘 지내고 있니2020-12-08
1310[정지원] 잘 지내고 있지?2020-12-08
1309[하승주] 원화가로 잘 지내고 있니2020-12-07
1308[이민경] 천천히 나아가되 뒤로 가지는 않기를2020-12-04
1307[하인수] 모두가 즐거워할 게임을 만들었니?2020-12-04
1306[홍진영] 항상 너를 믿고 있어 2020-12-03
1305[김명진] 행복하게 지내고 있기를 바란다!2020-12-03
1304[고민석] 걱정을 왜했을까2020-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