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최진규] 안녕나야 이런거 예전에 써본적이 었었는데
등록일 2016-03-08 12:50:48 조회수 13756

그때도 썩 기분 좋은 편은 아니였지. 왜냐하면 언젠지 모르는 나에게 어떤모습으로 이 편지를 읽게 될지는 모르니까 말이야. 그리고 편지가 비공개도 아니고... 그리고 편지는 컴퓨터가 아니라 글로 써야 제맛이거늘...뭐 맞춤법도 제대로 맞는지 모르지만말이야. 그런데 이런말 더 쓰면 다음엔 연필로 쓰라할까봐 그만 해야겠다.

미래의 나는 어떠냐, 옛날에도 썻지만 '그  미래'가 와도 읽진 않았었는데 왜냐하면 변한게 없었거든. 뭐 여러가지로 바뀐게 전혀 없었지. 워낙에 이리저리 일하다 그만두고 쉬기도 하고..


하지만 이번엔 지금 내가 정말 하고싶은거 하니까 거기서 이 일을 계속 하고 있길바라.  

번호 제목 등록일
1228[이윤경] 게임을 만들고 있는 나에게2020-08-20
1227[조일준] 너가 만들고 싶은 게임을 만들어라2020-08-19
1226[박준호] 행복하게 살자2020-08-18
1225[최승일] 통장에 돈은 많니2020-08-14
1224[이진우] 잘 사냐2020-08-14
1223[김성준] 불안한 마음에서 벗어나서2020-08-13
1222[정재훈] 하고 싶은일 하며 즐겁게2020-08-12
1221[신채훈] 꿈을 이루기 위해서2020-08-11
1220[표웅] 지금의 나보다 내일의 내가 더욱 빛나게2020-08-10
1219[임병규] 게임을 만드는 매 순간마다2020-08-07
1218[이주성] 랭커 1페이지에 있는 나에게2020-08-06
1217[김홍구] 열심히 해2020-07-31
1216[최선우] 1년 후 너에게2020-07-30
1215[채준형] 하고 싶었던 것들을 다 이뤘으면 좋겠네2020-07-29
1214[박윤선] 열심히하자2020-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