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민기] 내가 원하던 직장 생활일까
등록일 2016-03-08 12:52:01 조회수 12637

갑자기 이런 글을 쓰게 되니 뭔가 막막하고 무슨 말을 써야할지 모르겠다.

내가 원하는 일을 선택했고 그것을 이뤄 냈으니 즐겁게 회사 생활을 즐기고 있겠지.

취업을 하기 위해 많은 노력과 고생을 한 나에게 박수도 보내고 싶다.

회사 생활이 고난하고 힘들어도 내가 선택하고 내가 좋아하는 일이니 아무리 힘들어도 버틸 수 있을거라 생각해. 원하는 직장이 아니어도 내가 선택한 길이니까. 재밌을거야.

상사가 뭐라하든  업무가 빡세든 난 멘탈이 강하니까.

마지막으로 노력의 결실을 맺은 나에게 다시 한번 칭찬을 보내고 싶다.


번호 제목 등록일
1678[임세하] 제발 내 앞가림은 할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하자2022-04-19
1677[정다솜]성장해있을거라고 생각해2022-04-18
1676[문성범] 즐기면서 일하자2022-04-15
1675[이용설] 끈임없이 노력하길 바란다2022-04-14
1674[서장욱]멋진 나를 위해2022-04-13
1673[최동진] 마인드 끝까지 잃지 말자2022-04-13
1672[정소희] 아무도 상상하지 못할 것을 시도해보자2022-04-12
1671[변병주]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줘야한다.2022-04-11
1670[심다훈]내 통장 잔고2022-04-11
1669[강수민]계속해서 잘 해보자2022-04-08
1668[안세빈] 얻게 될 것2022-04-07
1667[한금조] 뭐든 하자2022-04-07
1666[박지원]해보는거야!2022-04-06
1665[장현우]제발 잘하고 있어줘2022-04-05
1664[이민준]천천히 가자.2022-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