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민기] 내가 원하던 직장 생활일까
등록일 2016-03-08 12:52:01 조회수 11990

갑자기 이런 글을 쓰게 되니 뭔가 막막하고 무슨 말을 써야할지 모르겠다.

내가 원하는 일을 선택했고 그것을 이뤄 냈으니 즐겁게 회사 생활을 즐기고 있겠지.

취업을 하기 위해 많은 노력과 고생을 한 나에게 박수도 보내고 싶다.

회사 생활이 고난하고 힘들어도 내가 선택하고 내가 좋아하는 일이니 아무리 힘들어도 버틸 수 있을거라 생각해. 원하는 직장이 아니어도 내가 선택한 길이니까. 재밌을거야.

상사가 뭐라하든  업무가 빡세든 난 멘탈이 강하니까.

마지막으로 노력의 결실을 맺은 나에게 다시 한번 칭찬을 보내고 싶다.


번호 제목 등록일
1393[차상현] 늘 재미있게 일하고 있으면 좋겠다2021-03-17
1392[곽도훈] 널 믿고 나아가고 있지?2021-03-16
1391[양수영] 취직해서 잘 지내고 잘 적응하고 있니?2021-03-15
1390[황선엽] 후회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길2021-03-13
1389[정수진] 힘들겠지만 좋은 결과를 위해2021-03-12
1388[김한주] 너를 돌아 보도록!2021-03-11
1387[김준호] 방황은 이제 그만!2021-03-10
1386[김현준] 잘 하고 있으니까 힘내자!2021-03-09
1385[김환규] 나중에 이 글을 봤을 때2021-03-08
1384[서정광] 넌 지금 어떤 선택을 했을까2021-03-05
1383[김진태] 지금부터 그 때까지 열심히 하고 있는 너에게2021-03-04
1382[김현건] 끈기를 가지고 다니자2021-03-03
1381[최배성] 성공했을 나에게2021-03-03
1380[손상현] 어떤 어려움이 몰려와도 힘내2021-03-02
1379[고현우] 끊임없이 공부하자2021-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