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민기] 내가 원하던 직장 생활일까
등록일 2016-03-08 12:52:01 조회수 12655

갑자기 이런 글을 쓰게 되니 뭔가 막막하고 무슨 말을 써야할지 모르겠다.

내가 원하는 일을 선택했고 그것을 이뤄 냈으니 즐겁게 회사 생활을 즐기고 있겠지.

취업을 하기 위해 많은 노력과 고생을 한 나에게 박수도 보내고 싶다.

회사 생활이 고난하고 힘들어도 내가 선택하고 내가 좋아하는 일이니 아무리 힘들어도 버틸 수 있을거라 생각해. 원하는 직장이 아니어도 내가 선택한 길이니까. 재밌을거야.

상사가 뭐라하든  업무가 빡세든 난 멘탈이 강하니까.

마지막으로 노력의 결실을 맺은 나에게 다시 한번 칭찬을 보내고 싶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33[윤유림]앞으로도 화이팅2023-11-07
1932[우정애]186일째 수강해 곧 200일이 되는 나야2023-11-03
1931[이민지] 잘하고 있다!2023-10-31
1930[김도균]일단 미래에는2023-10-26
1929[김도현]노력하자2023-10-24
1928[권요한]202X년에 작가가 되었을 나에게 2023-10-20
1927[이연경] 성공을 바라며2023-10-18
1926[조경원] 앞으로의 나에게2023-10-16
1925[이상은]고생했다2023-10-13
1924[서종협]너는 프로게이머가 되어있겠지? 2023-10-11
1923[박준영]만족하지 말자2023-10-04
1922[김나영]꼭 계단을 오르는 기분..2023-09-25
1921[허재원]미래의 재원이2023-09-21
1920[윤성원]완벽한 기획자가 되었으면 좋겠다2023-09-20
1919[강도현]언제인지 모르겠지만 비상하고 있을거야2023-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