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정석] 축하한다 정석아
등록일 2016-03-11 13:38:02 조회수 11000

운동에 뼈묻겠다고 시작한 격투기로 선수생활 하고 있을 줄 알았는데

전혀 연관성없는 게임회사에 들어가 있구나

운동한 기간처럼 거기서도 근성으로 잘 버티고 있을거라고 생각해

그 동안 잘 참고 버텨왔잖아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겠지 

그 때마다 가라데배우던 때를 생각해 모든지 정신,근성이라고 싸부께서 말씀하셧잖아

화이팅이다

번호 제목 등록일
853 [이규승] 취업은했니..? 일본은,, 갔고.?2019-02-07
852[김종윤] 프로게임팀에 입단한 나에게 2019-02-01
851[최현서]안녕 잘 지내니? 2019-02-01
850[양하은] 적게 일하고 많이 벌자2019-02-01
849[윤나희] 기대만발2019-01-31
848[임세진] 3D그래픽의 미래2019-01-30
847[이다빈]밥 잘 먹고 다니고2019-01-29
846[한기용]하고 싶은거 하면서 돈벌자2019-01-28
845[정윤수] 배틀그라운드 제작사에서 일하고있는 나에게2019-01-25
844[유재범] 절 대 코 드 쳐2019-01-24
843[김시민]잘 지내고 있니?2019-01-23
842[배현식]목표를 잃고 방황할 때2019-01-22
841[전원석] 회사 들어갔냐?2019-01-21
840[김광덕] 1년후의 나는 잘하고 있을까?2019-01-18
839[박승훈] 활공하자2019-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