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영조] 목표에 다가갔니?
등록일 2016-03-12 15:41:00 조회수 12849

1년후의 나야 살아있고 하기로 했던 목표에 다가갔니?

원화가를 시작할때 누나에게 등떠밀려 시작한 느낌이 나는 아직도 남아있는데
1년후의 넌 그런 느낌이 많이 사라졌니 아니면 아예 없니?

지금의 난 과제를 하면서 아직도 선따기가 어려운데 1년후의 난 선정도는 제대로 그리니?
1년후에 내가 포기를 안했으면 좋겠어 요번에는 열심히해서 존잘이 되고싶다!

니가 목표에 다가갔으면 꾸준히 하길바라고 목표에 도달하지 못했다면 좀더 열심히 살아서 목표에 다가서자

-1년전의 영조가

p.s 야 그래도 나정도면 뚱뚱한 원빈아니냐?


번호 제목 등록일
1798[최진우]지금이나 먼 미래나2022-10-27
1797[임현준] 가장 뛰어난 원화가가 되있는 나를 상상하며2022-10-25
1796[김동영] 잘지내고 있니? 부럽다2022-10-21
1795[박정우] 뭐하면서 살고있니2022-10-20
1794[이서하] 미래의 나 안녕2022-10-19
1793[박기웅] 넌 지금 뭘 하고있니?2022-10-17
1792[조정현]너가 어떻게 성장했는진 모르겠지만2022-10-13
1791[손호진]계란한판까지 1년남은 나에게2022-10-12
1790[안제형]취업에 합격한 저에게 박수!!2022-10-11
1789[김재윤] 미래의 나는 어떤모습일까?2022-09-30
1788[박영빈]늘 그래왔듯이2022-09-29
1787[염경운]성공을 기원하며2022-09-28
1786[박지용] 포기하지말고 계속 고민했으면 좋겠다.2022-09-27
1785[심다훈] RPG는 적성에 좀 맞고?2022-09-26
1784[이창희] 다시보니까 반갑다2022-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