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여동규] 나도 곧 따라갈께
등록일 2016-03-14 11:49:25 조회수 12890

나보다 형이네

작년의 형의 선택에 후회하지 않고 있겠지? 이제는 형보다 더 미래의 준비를 하고 있겠구나

수고했단 말보다는 뭔가 불쌍하기도하고 부럽기도하네

1년동안의 배움이 정말 즐거웠다 말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 아직 이제 시작이라 후회할까 걱정도 되고 그래

혹시 지금의 나의 각오나 다짐을 좀 더 경각시킬 수 있는 말이 있다면 내 메일에 적어줘  ydk2579@naver.com

아직 나태한거 같기도 해서 ㅎㅎ

무튼 앞서 살아가는데 고생이 많다 나도 곧 따라갈께


번호 제목 등록일
958[정광흠]부족한 것이 많지만 2019-07-10
957[박수아]내일이 오늘과 다르듯 앞으로도 지금과 다르길2019-07-08
956[서지원]프로팀에서 활동하고 있을 나에게2019-07-07
955[이재환] 게임 기획을 배워가면서 2019-07-04
954[류경현] 삼시새끼2019-07-03
953[장재환]당연히 취업은 했겠지?2019-07-01
952[오윤빈]프로의 나2019-06-28
951[황순호]원하는 게임회사에 들어가서 2019-06-27
950[정민균]독학으로 배워서 2019-06-25
949[신지소]안녕, 너는 몇 개월 뒤의 나 일수도 있고2019-06-24
948[진평]내가 프로게이머가2019-06-21
947[강미진]즐겁게 자신이 하고싶고2019-06-20
946[이규승]지금쯤 외주나, 회사에서 일하는 나에게2019-06-19
945[조민규]안녕 진지하게 2019-06-17
944[이다온]게으름피우고2019-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