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오향록] 잡지 않으면 정말 꿈이 되어버리겠지.
등록일 2016-03-23 01:47:52 조회수 13871
미래의 나는 세계의 3대 게임쇼인 동경 게임쇼, E3, 게임즈컴 이 곳에 내가 만든 캐릭터가 거대한 스크린에 나와서 멋을 부리고 있겠지. 하지만 그전까진 극도의 스트레스와 잦은 업무로 인해 엄청난 스트레스와 고초를 격고 있을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그렇게 노력하고 일한 만큼 언젠간 약이 되어서 저 3개의 게임쇼에 내 모습과 캐릭터들이 살아 움직일거라고 확신한다.
번호 제목 등록일
28[박성민] 플밍1601기 1년뒤나에게2016-02-01
27[Victor Ahn] TO. 2017년의 나에게 (플밍 1601기)2016-02-01
26[조항현] 플밍1601기 미래의 나에게2016-02-01
25[김성준]그럼 이만 고생해2016-02-01
24[박현순]수고했다 고생해라2016-02-01
23[김진은]더욱 더 열심하고 있어라2016-02-01
22[진종수]열심히 공부하여 좋은 회사를 들어간다 하여도.2016-02-01
21[이재호]視思明 聽思聰2016-01-31
20[유기준]분명 과거의 내가 여기에 이런 글을 올린 거 조차 잊고있겠지?2016-01-31
19[이정희]2016년 01월 30일, 앞으로 1년 뒤 나에게 편지를 쓴다.2016-01-30
18[이효석]그때쯤이면 나는 일하고 있으려나.?2016-01-30
17[양준영]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다 2016-01-29
16[김관희]하고 싶은것도 해야하는 것도 많은 지금의 나인데 2016-01-29
15[이유진]취업은 잘 했길 바라고 원하던 피규어도 펑펑 뽑아낼 수 있는 사람이 되어있길 바라. 2016-01-29
14[최현재]어느 회사로 갔는지, 어느 작업을 하고있는지 과거인 나로서는 정확히 알수는 없다만201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