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민수] 너는 밤을 새는건 잘하니 새벽이라도 문제가 없자나?
등록일 2016-04-07 15:39:48 조회수 13264

지금 멘탈이 깨졌다는건 뭔가에 막혀서 하질 못하는 거지 과제를 하다가 새벽이 지나도 끝내질 못했다던지
수업을 들은게 집에가서 봐도 이해가 안되고 물어봐도 이해가 안되는것 중에 하나일테니 지금까지 모와온 과제와수업자료를 처음부터 다시보자! 지금 당장..!

 너는 밤을 새는건 잘하니 새벽이라도 문제가 없자나? 아침에 핫식스 1개먹고 학원가면 되니까..

잠깐 회사다녔을때 내 미래를 뭐로 정할지 고민했을때 여러가지가 있었자나? 네트워크나 보안 혹은 일반 회사원 등등.. 많은 직업중에 너가 제일 재미있게 느껴지고 게속해도 후회하지 않을 직업이 프로그래밍이자나!

 너의 목표는 너가 만든 작품을 다른사람이 하고 재밌다고 말하는것 이걸 이루기위해 지금 그 곳에 앉아서 멘탈이 깨지고 있는것이다.

 그 것만 넘기면 넌 꼭 이룰수 있을거다. 힘내라 넌 꼭 그 벽을 넘어갈수 있을거다.

아무리해도 안되면 갈아엎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니까.. 처음부터 다시하는게 절때 늦은게 아니다.

 너가 포기를 하면 그때 늦은거지.... 넌 꼭 해낼수 있을거다. 반드시.. 빨리 끝내고 맛있는거 먹자

 난 지금 아침을 계란후라이만 먹고와서 배고프니까.!! 아 배고파

번호 제목 등록일
103[서승현] 안녕 30살의 승현아2016-02-02
102[정직완] 미래에서도 너는 열심히 술을 마시고 아니 코딩을 하고 있겠지?2016-02-02
101[김영천]잘 지내고 있어? 나!?2016-02-02
100[임규현] 너는 외제차를 타고 있겟지 2016-02-02
99[김하윤]어릴 때 부터 오래 그림을 좋아하고 또 많이도 그려왔지만2016-02-02
98[이성국] 과거의 나의 대학시절의 모습은 2016-02-02
97[이현정] 2018년의 너는 어떻게 살고 있니?2016-02-02
96[나지승] 미래엔 내가 이떄 있던 실력보다는 많이 나아졌을거라 생각한다2016-02-02
95[이승필] 인생은 고행이야2016-02-02
94[박형근] 살좀빼라2016-02-02
93[윤현아] 2학년 2학기를 끝나고 졸업이 앞당겨 올때2016-02-02
92[조은해] 노력하면 어떻게든 되요 2016-02-02
91[서동민]그리고 싶은걸 맘대로 그릴 정도의 시간이 지난 나에게2016-02-02
90[황동준] 아직까진 출석률, 과제율 100%다2016-02-02
89[허화영] 항상 졸라맨만 그리던 네가 어느새201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