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민수] 너는 밤을 새는건 잘하니 새벽이라도 문제가 없자나?
등록일 2016-04-07 15:39:48 조회수 13585

지금 멘탈이 깨졌다는건 뭔가에 막혀서 하질 못하는 거지 과제를 하다가 새벽이 지나도 끝내질 못했다던지
수업을 들은게 집에가서 봐도 이해가 안되고 물어봐도 이해가 안되는것 중에 하나일테니 지금까지 모와온 과제와수업자료를 처음부터 다시보자! 지금 당장..!

 너는 밤을 새는건 잘하니 새벽이라도 문제가 없자나? 아침에 핫식스 1개먹고 학원가면 되니까..

잠깐 회사다녔을때 내 미래를 뭐로 정할지 고민했을때 여러가지가 있었자나? 네트워크나 보안 혹은 일반 회사원 등등.. 많은 직업중에 너가 제일 재미있게 느껴지고 게속해도 후회하지 않을 직업이 프로그래밍이자나!

 너의 목표는 너가 만든 작품을 다른사람이 하고 재밌다고 말하는것 이걸 이루기위해 지금 그 곳에 앉아서 멘탈이 깨지고 있는것이다.

 그 것만 넘기면 넌 꼭 이룰수 있을거다. 힘내라 넌 꼭 그 벽을 넘어갈수 있을거다.

아무리해도 안되면 갈아엎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니까.. 처음부터 다시하는게 절때 늦은게 아니다.

 너가 포기를 하면 그때 늦은거지.... 넌 꼭 해낼수 있을거다. 반드시.. 빨리 끝내고 맛있는거 먹자

 난 지금 아침을 계란후라이만 먹고와서 배고프니까.!! 아 배고파

번호 제목 등록일
1378[이승희] 1년 10년 후2021-02-25
1377[정상윤] 성공한 미래의 너에게!2021-02-24
1376[김보현] 취업.. 했지? 했길 빈다.2021-02-23
1375[정동훈] 팀과 조화로운 기획자가 되자.2021-02-23
1374[조성현] 열심히 하자!2021-02-22
1373[권강현] 야 지금은 뭐하고있냐?2021-02-19
1372[이형진]학원에 처음왔을때 마음 가짐으로 일하고 있기를2021-02-19
1371[안재완] 나 자신에게 떳떳해지자2021-02-19
1370[문수민] 미래의 나야 보아라2021-02-18
1369[송신영] 나름 열정있게 행동했던 나에게2021-02-17
1368[김준혁] 아직도 독립 못한건 아니지?2021-02-16
1367[권단비] 좀 더 부지런한 나 자신이 되어서 좀 더 달려보자2021-02-15
1366[김승연] 기획팀을 이끌고 있을 나에게2021-02-10
1365[길태윤] 마음가짐을 잊지말고 지내고 있길.2021-02-09
1364[안원진] 포기하지않고 맡은일을 잘하고 있을거라고 생각해2021-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