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민수]초등학생때는 한국 콘솔을 부활시키겠다고 그렇게 말했으면서
등록일 2016-04-07 19:36:37 조회수 14239

초등학생때는 한국 콘솔을 부활시키겠다고 그렇게 말했으면서 

콘솔 부활시키자마자 fate 격투게임 리메이크 제작한다고는 해놓고

이미 한국에 콘솔은 가망없다고 주변 지인말을 듣고  좌절만 하다가

지금은 네오플에 있는 사이퍼즈 밸런스담당을 맡고 있지? 

콘솔 다음으로 하고싶다는 말만 했잖아 

중2때 사이퍼즈 밸런스 꼬라지가 맘에 안든다고 

차라리 내가 하는게 저것보다 잘맞추겠다 라고 했는데

결국 이룬것같네


지금쯤은 네오플 직장 다니면서 

취미로는 아이워너보시나 알만툴 게임메이커로 각종 인디게임 만들면서

제 2의 구스타브 소리를 듣고 있지?

축하한다

번호 제목 등록일
1348[박지훈] 어떤 걱정을 하고 있니?2021-01-21
1347[김진영] 취업에 성공했을 나를 응원하며2021-01-20
1346[김다원] 어디선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을 나에게2021-01-19
1345[김종서] 1년전의 너를 떠올려라2021-01-18
1344[김동협] 포기하지말자2021-01-15
1343[임세진] 꾸준히 하자2021-01-14
1342[정유진] 그대로 나아가자2021-01-14
1341[김문성] 노력하여 이루고자 하는 꿈을 이루자2021-01-13
1340[이시선] 힘내라 미래의 나!2021-01-12
1339[김동진] 과거의 나에게 부끄럽지 않게 살자2021-01-11
1338[정제호] 후회하지 않는 모습이 되자2021-01-09
1337[김병욱] 만족을 바라면서2021-01-08
1336[윤조현] 인생을 열심히 살자2021-01-07
1335[이영웅] 멈추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자 2021-01-06
1334[유은성] 잘 지내지?2021-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