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민수]초등학생때는 한국 콘솔을 부활시키겠다고 그렇게 말했으면서
등록일 2016-04-07 19:36:37 조회수 17456

초등학생때는 한국 콘솔을 부활시키겠다고 그렇게 말했으면서 

콘솔 부활시키자마자 fate 격투게임 리메이크 제작한다고는 해놓고

이미 한국에 콘솔은 가망없다고 주변 지인말을 듣고  좌절만 하다가

지금은 네오플에 있는 사이퍼즈 밸런스담당을 맡고 있지? 

콘솔 다음으로 하고싶다는 말만 했잖아 

중2때 사이퍼즈 밸런스 꼬라지가 맘에 안든다고 

차라리 내가 하는게 저것보다 잘맞추겠다 라고 했는데

결국 이룬것같네


지금쯤은 네오플 직장 다니면서 

취미로는 아이워너보시나 알만툴 게임메이커로 각종 인디게임 만들면서

제 2의 구스타브 소리를 듣고 있지?

축하한다

번호 제목 등록일
1063[조해든] 잘 할 거야.2019-12-13
1062[김지성]잘했어2019-12-13
1061 [김희서]너가 항상 그림을 그리면서 2019-12-11
1060[이효상] 일하고 있을 나에게2019-12-09
1059[최정욱] 미래의 ME에게2019-12-06
1058[김보현]취업했니..?2019-12-05
1057[채주환]후회할거라고 생각하기 전에 일단 해보자2019-12-02
1056[김원호]애매한 재능은 오히려 불행이지2019-11-29
1055[이민혁] 끝까지 가면 내가 이겨2019-11-27
1054[조우진] 열심히 수강도2019-11-26
1053[이수오]슬럼프도 이겨내고 2019-11-24
1052[조준영] 해낼거라 믿어2019-11-22
1051[김형욱] 조금은 편안해졌니?2019-11-21
1050[오진환]몇년이 될지는 모르겠지만2019-11-20
1049[윤세진] 역시2019-11-19